
야외 구역은 실내보다 시야가 넓지만, 엄폐물이 적고 저격 위협이 있다. 미 해병대 MCRP 3-01A 교범은 "야외 구역은 건물 진입 전 반드시 클리어해야 하는 공간"이라고 명시한다.
야외 구역의 특수 위험 요소
저격 위협: 야외에서는 원거리 사격에 노출된다. 이동 중 엄폐물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.
넓은 사각지대: 야외는 실내보다 사각지대가 많다. 팀원들이 360도 경계를 유지해야 한다.
예측 불가능한 위협 방향: 실내와 달리 어느 방향에서든 위협이 올 수 있다.
마당/정원 클리어링
건물 진입 전 외부 구역을 먼저 클리어한다. 관목, 차량, 창고 등 숨을 수 있는 모든 공간을 확인한다. 팀원 한 명이 건물 창문을 감시하는 동안 나머지가 마당을 클리어한다.
주차장 클리어링
차량들이 엄폐물이자 위협 공간이 된다. 차량 사이를 이동할 때 차량 아래를 확인한다. 차량 뒤에 숨어있는 용의자를 처리할 때 차량 측면 45도 각도를 활용한다.
옥상 클리어링
옥상은 저격 위치로 활용될 수 있다. 옥상 진입 전 계단 클리어링 원칙을 적용한다. 옥상에서는 360도 경계가 특히 중요하다. 옥상 가장자리 접근 시 아래에서 올라오는 위협에 주의한다.
Ready or Not 적용
Neon Tomb, Carriers of the Vine 등 야외 구역이 있는 맵에서 적용한다. 건물 진입 전 외부 구역을 먼저 클리어한다. 야외 이동 중 엄폐물을 활용하고 개활지 노출을 최소화한다. 옥상이 있는 맵에서는 옥상 위협을 항상 고려한다.